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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18%+복근’ 유이 “거식증? 길가다 펑펑울어...스스로 사랑할 수 없었다” (f.럭셔리 본가) [어저께TV]

by 칸트10 2021.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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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앤오프’에서 유이가 현직 무용수를 뛰어넘는 체지방 18%에 이어 명품 복근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꿀벅지 고충과 거식증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얘능 ‘온앤오프’에서 유이가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유이의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하다고 했고, 유이는 혼자산지 8년이라면서 “온오프 없던 삶, 평생 출근하며 퇴근이 없었다, 최근 부모님 집에 머물면서 막내딸 유진이로 오프했다”면서 유진과 유이의 삶을 분리하려 노력 중이라 했다. 

 


  이어 유이는 본가를 최초 공개했다. 현재 2층집인 본가에서 가족과 지내고 있는 유이는 “주택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유이는 “올해 회사를 정리하고 위로받고 쉬고싶단 생각이 들어, 엄마가 짐싸서 내려오라고 했다”며 본가로 오게 된 이유를 전했다. 

 


  본가의 내부는 유이 사진으로 모두 채워져있었다. 어딜가도 유이 사진이었다. 사진 천개 이상으로 박물관급이라고. 유이는 “데뷔 때부터 준 자료를 모두 붙여놨다, 드라마 대본과 케이크도 안 버리신다”면서 스위트 홈을 소개했고 모두 “입장료가 얼마냐”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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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유이는 “내돈내산으로 바디 프로필 촬영했다, 촬영 당시가 3일 전이라, 디데이를 남기기 위해 김치까지 빼며 식단 관리 중”이라며 특단의 마지막 관리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유이는 “과거엔 완전히 굶으며 다이어트했다, 다들 건강하다고 했지만 굶어서 화보 찍고 폭식한 방법이었다”며 돌아보면서 “찍으려던 했던 이유는 보여주기식 목적이 아니라, 건강하게 내 몸을 바꿔보기 위한 촬영이었다 “고 말했다. 

 


  유이는 “지금은 너무 만족, 한 번도 난 내 몸에 만족한 적 없다”면서 “사람들이 거식증이라 얘기한 적 있어, 어느 때는 너무 살찐거 아니냐 평가를 받았다”며 운을 뗐다. 유이는 “대중들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하나는 강박감이 컸다”고 하자 옥주현도 “너무 이해한다”며 공감했다. 

 


  유이는 대중들로부터 외모에 대한 평가로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사랑할 수 없었다며  자발적인 운동으로 현재는 자신의 몸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목표치가 달라져, 예전엔 복근 만들기가 목표였다면 복근의 중요성보다 예쁘고 건강한 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이 언니도 “옆에서 힘들었던 나를 잡아준 유이, 운동을 하고 난 전후가 다르다”면서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너도 행복해보이고 나도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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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헬스장에 도착했다. 유이는 복근이 훤히 보이는 탑옷을 입고 등장, 유이는 “운동하며 탑을 입어본 적 없어말랐을 때 상관없이, 지금은 당당하게 입는다”고 했고 엄정화는 “유이가 이런말 하는걸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심지어 유이는 약 두 달만에 체지방 18프로 까지 내린 모습. 강사는 “현역 무용수들보다 체지방률이 낮은 상태”라며 놀라워했다.  

 


  유이는 급기야 무게 75키로까지 중량을 올렸다. 유이는 “성공하면 아몬드 하나 더 먹어도 되냐”면서 두 개도 먹어도 된다는 말에 “아몬드 두 개를 먹겠다고 이걸 한다”며  75키로도 성공했다. 유이는 “정말 뿌듯하고 만족했다”고 답했다. 

 


  이어 유이는 언니와 트레이닝 대결도 펼쳤다. 유이는 “근육이 생기니 자랑하고 싶고 막 (그렇다)”이라며 운동에 열중하며 목표치를 달성했다. 한다면 해내는 유이였다. 

 


  다시 집으로 이동했다. 유이는 집으로 돌아와서도 식단에 철저하게 맞춘 모습을 보였다.유이는 “언니보다 더 많이 먹어도 되나 싶더라”고 하자, 이를 보던 엄정화는 “우리 강아지가 더 많이 먹는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유이는 가족들과 함께 집 밖으로 이동, 널찍한 마당에서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 특히 평상을 발견하며 성시경은 “집에 평상도 있네”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운동에 진심인 가족들 모습에 유이는 “우리 집 운동집안 이구나 , 가족들 사이에서 운동 제일 못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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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가족들과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오자 유이는 “결혼 해야지’라고 말하면서  친언니에게 “언니가 둘째 빠를까, 내가 첫째가 빠를까”라며 또 다시 내기모드를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만들어서 오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이는  자신이 무작정 짐싸가지고 본가로 간다고 했을 때를 떠올렸다. 유이는 “회사 정리하고 지금은 새로운 회사들어갔지만, 무슨 일이든 매번 얘기하고 부모님에게 통보했다”면서 “걱정하실까 혼자 아무일 없다고 말하며 집에서 울었다, 어느날 길거리에서 혼자 펑펑 울었다, 엄마아빠한테 간다고 하니 무슨 일보다 그냥 오라고 하셨다”고 운을 뎄다.

 


  이에 유이의 친모는 “네가 온다고 했을 때 많이 힘들었구나 느껴, 너가 보이는 데서 말해줘서 편했다”면서 “목소리만 들어도 힘들구나 느껴진다, 네가 힘든거 안 보여주려고 해서 마음으로 집으로 왔으면 했다”며  멀리 있지만 다 느끼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찾아와준 것만으로 고맙고 좋았다”며 오히려 안심했다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막막할 때 전화하고 싶어도 걱정할까봐 망설여진다”면서 “아무일 없는 척 하지만 제일 먼저 얘기하고 싶고 생각나는 건 부모님”이라며 공감했다.  

 

 

 

출처 : OSEN=김수형 기자 / [사진]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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