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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충격 결말…이다희 사망→김래원 "인간은 옳은 존재 아냐" 복제인간 시대 실현

by 칸트10 칸트10 2021.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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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더 비기닝'이 충격적인 결말로 막을 내렸다. 이다희는 사망했고, 김래원은 복제인간 시대를 열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최종회 12회에선 하늘에구름(이다희) 사망과 흑화된 지오(김래원)의 폭주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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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구름은 자신과 딸을 찾는 지오를 피해 몸을 숨긴 뒤 결단을 내렸다. 그는 "꼭꼭 잘 숨어있어라. 혹시 엄마가 못 오더라도. 아가야, 잊지 마. 넌 괴물이 아니야"라며 지오처럼 초월적 능력을 가진 딸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건물 아래로 던졌다.

이후 지오와 마주하게 된 구름. 그는 "아기 어딨냐"라는 지오에게 "멀리. 아주 멀리 보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옛날에 네 눈 정말 좋았는데. 무서워 죽겠는데도 만져주길 바라는 강아지 같은 눈"이라며 "난 무서운 게 없는 사람들이 더 무섭다. 결국 세상을 망치는 건 그런 사람들이다. 복제 인간 만드는 거 생각해 봐. 사람은 절대 분노로 태어나선 안 된다"라고 말렸다.

  하지만 지오는 "난 어차피 완전한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구름은 "그래서 좋아했다. 완전하지 않아서. 내가 채워줄 수 있어서. 그러니까 지오야 제발 돌아와"라고 거듭 이야기했다.

  그러나 변해버린 지오는 "떠난 건 너다. 네가 돌아와"라고 굽히지 않았다. 이 순간 구름은 지오의 심장에 총을 겨눈 김철수(박혁권)를 발견, 몸을 던져 지오 대신 총에 맞았다.

구름은 지오에게 "돌아와"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채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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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죽음에 분노한 지오는 "이제 확실히 알았다. 인간은 옳은 존재가 아니다"라며 김철수를 죽였다.

  눈을 감는 순간까지도 구름이 지오의 계획을 말렸지만, 결국 지오는 "오늘 홀로세가 끝났다"라며 자신처럼 초능력을 가진 복제인간을 만들어 입양시켰다. 앞서 류중권(안내상)은 지오에게 "네 세포로 만들었으니까 다 네 자식들이다. 만 명이 최종 목표"라며 "교황 한 명에 국민이 만 명인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구름이 건물에서 던졌던 지오의 딸은 멀쩡히 살아있었고, 누군가에게 발견됐다.

출처 :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 사진 = tvN '루카 : 더 비기닝' 12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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