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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윅 보스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영예…사후 수상 역대 두 번째

by 칸트10 칸트10 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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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채드윅 보스만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역대 두 번쨰 사후 수상으로 먹먹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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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드윅 보스만은 2월 2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채드윅 보스만은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를 통해 ‘맹크’ 게리 올드만, ‘사운드 오브 메탈’, 리즈 아메드, ‘더 파더’ 안소니 홉킨스, ‘모리타니안’ 타하르 라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후 수상은 역대 두 번째다. 1976년 ‘네트워크’의 피터 핀치 이후 약 45년 만이다.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을 대신해 그의 아내인 시몬 보스만이 대리 수상하며 “채드윅 보스만은 이 자리에서 아름다운 말을 했을 것이다. 우리 안의 목소리가 우리가 지금 이 순간 해야 할 일을 상기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1976년생인 채드윅 보스만은 2013년 개봉한 영화 ‘42’에서 재키 로빈슨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영화 ‘블랙팬서’의 주인공 블랙팬서(트찰라)로 유명하다.

  2016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채드윅 보스만은 4기로 진행되면서 4년간 병마와 싸우다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났다. 수술과 항암 치료 중에도 ‘마셜’, ‘Da 5 블러드’ 등을 촬영하며 건강 회복 의지를 보였으나 아내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출처 : OSEN=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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