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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이시영, 먹는대로 찌는데..체지방율 8% 비결

by 칸트10 20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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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오는 복근과 등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최근 공개 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할을 맡아 관객과 만나고 있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송강 분)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다. 이시영은 '스위트홈'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서이경 역할을 맡아 특전사 출신의 소방관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시영은 작품 속에서 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괴물과 추격, 액션신에서 맨 몸 액션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그녀의 액션만큼 감탄이 나오는 것은 작품을 위해 만든 근육이다. 지방이라고는 없을 것 같은 탄탄한 복근과 등근육, 어깨까지 완벽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촬영 6개월 전부터 액션스쿨에 가서 연습을 했고, 노출이 있는 액션을 위해 개인적인 운동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속옷을 입고 액션을 해야 하기에 전신운동을 했다고. 근육이 제대로 보이려면 평균 8%정도로 체지방을 내려야 한다는 트레이너의 조언에 따라 완벽한 몸을 만들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시영이 본인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살이 찌는 체질'이라고 말한 것이다. 이시영은 "사람들은 제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먹으면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저는 먹기 위해서 운동한다. 많이 먹어서 운동도 많이 하는 것이다. 잘 참다가 새벽 세 네 시에 먹고 후회하기도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타고난 체질을 이겨내고 매일 운동하고 땀 흘리며 몸을 만든 이시영의 노력은 작품속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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